2020년 이전 사용자 'fourdestiny' 로 비번 리셋하였습니다

Detail by 길손
2021-09-08   
나 갑목이 생하는 병오화가 월령하였으나 임수, 신자수가 갑자 자수에 근,합을 두어 자수의 기운이 쎄니 도식의 기운을 피하기 힘듭니다.
이미 사는 동안 욕지 자수가 왕하였으면 내가 가진 기운으로 인해 일들이 진행되는데 문제가 생긴 경우들이 있었다고 봅니다.
그걸 잘 생각하면 병오가 자수에 압박을 받는 것을 이해하여 좋습니다.
이러한 명은 일반적인 직업보다 특수한 경우가 오히려 길한데 원리는 수극화, 도식의 기운의 물상을 지닌 곳이 좋습니다.
이는 단순하게는 수로 화를 조절하는 직업군. 퍼지는 기운을 가두는 형태의 물상. 인터넷이 발산하는 기운을 막는 보안관련 정보처리. 수감자들을 가두는 교도소.
부서로 치면 감사,보안. 내가 가진 기운으로 사회적으로 지나침이 있는 곳을 통제하는 모든곳입니다.
업을 그런 분야에 두면 자오충을 용하는 흐름이 되어 길합니다.
그러나 자신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수생목의 수인수의 왕한 기운에 기대면 쉽게 자만하고 자고자대한 사람이 되거나 계속 사회에서도 치이면 방어기제로 소심하고 자신의 세상에 갇히기도 합니다.
해석이 부디 좋은 영향을 주기를 기원합니다.

Detail by Sang-un Youn
2021-09-06   
평생사주, 직업운, 이직운이 궁금합니다!

Detail by 길손
2021-09-02   
임술일주들이 사주 잘 안보는데 .. 제가 게다가 늦었네요.
새 직장 2주되어서 너무 바쁘네요. 거리도 멀어서 운전하고 집 이사도 하고.. 사는게 마음이 편하면 이렇게 몸이 힘듭니다.
삶이 진리이고 나는 그저 존재하는 것이니 이 또한 즐겁게 받아들이는 중입니다.

임술일주 왜 사주 잘 안볼까요 ? 일단 생각하는 스케일이 큰 경우가 많을듯 하고 좋게는 큰 시련이 없거나 시련이 있어도 크게 힘들지 않기 때문일겁니다. 편관에 살이 지지에 있어도 임수는 힘들지 않고 관대지 편관에 재물이 들었으니 힘들어도 꼭 돈이 생기니 뭐랄까 억울하지 않으니 심중에 힘든 정도가 살을 깐 다른 일주들보다 덜하겠지요.
병오월 정편재에 월령하였으면 대체로 돈문제 없어도 정말 바쁠수 있습니다. 목대운을 계속 거쳐왔으니 자기일을 하거나 외부에서 인연이 있어 식생재, 상관생재로 사업을 하였을 가능성도 높구요.

신축 신축대운을 앞에둔 신축년에 사주를 보는 것은 아무래도 축토가 원국 술토 미토를 흔드는 기운이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축술미 삼형이 온다는것은 가시적으로 힘든일이 생기는데 이것은 반드시 나의 일이 아니라 정편관의 토들이 흔드는것이니 대체로 남편문제일것이고 소수는 다른 남자로 인한 것이니 문제가 생기면 수는 더욱 청하여 맑기 힘듭니다.

삼형은 피할 방도가 없기 때문에 그대로 받아들이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삼형이 왜 온지 그 연유를 잘 생각해서 형살의 원인을 내안에서 찾아내고 이해하고 승화시키라는 것인데 이게 말이 쉽지 우리 중생들에겐 어려운 일입니다.

개인적인 사연이 있으시면 유료 전환하시고 사연 주세요. 비공개 설정 가능합니다.
다른데서도 보셨겠지만 시천간 정화가 미토에 통근하여 새로운 인연이 오면 끌려가게 됩니다.
다른 명식들 같이 올려주시구요.

편안하세요

Detail by 윤은정
2021-08-24   
직업적성, 재물운, 남자/남편운, 자식운, 건강운 등을 알고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Detail by 윤은정
2021-08-24   
직업적성, 재물운, 남자/남편운, 자식운, 건강운 등을 알고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Detail by 길손
2021-08-21   
이직중이라 몹시 바쁘네요. 나중에 자세히 볼깨요
편관합살, 양인등으로 구글링해보세요.
공군장교가 타고난 기운과 가장 어울린다는 생각을 합니다.

Detail by 이수이
2021-08-09   
직업고민이 많은데 성우,게임그래픽디자이너,공군장교중에 고민중인데 어떤직업이 제일 나을까요? 결혼은 몇년도에 하는지 궁금합니다.

Detail by 길손
2021-08-05   
신유일주 신월신유 화목대운 신왕 상관격

관대지 신유금 일주가 월에 세력을 두어서 좋습니다. 나의 기운이 강하고 주관도 명확하여 생은 그 기운에 의해 흐르듯 보입니다.
지지 신금 수생지가 신유합을 이루는 것이 나의 기세를 최대화 하는 것이고 수생지가 임수에 투출하였으니 상관을 용하는 명입니다.
상관의 기질을 스스로 그러한가 보려면 내가 거침없이 말하고 주관이 분명한지 .. 남과 비교해보면 금새 압니다.
이러한 기운의 사람은 말수가 적어도 치밀하고 주체적이고 필요한 것을 내가 다가가서 처리하는 사람입니다.
대운에 화의 인연이 있어 직장에 속하더라도 이러한 사람은 대체로 스스로의 전문적인 영역을 가지게 됩니다.

위의 이야기를 그대로 뒤집으면 단점이 정의가 되요.
주관이 쎄면 자만하기 쉽고
세력이 있고 상관으로 나를 표현하면 반드시 적이 생기고
똑똑하고 눈이 밝아 부조리를 늘 쉽게 찾아 말하니 조직에서 힘든일을 자초하게 됩니다.

재성은 뚜렷히 드러난바가 없으니 임신 수상관의 힘으로 재력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단점을 정확히 인지하고 계속 주체적으로 움직이면 돈은 따라옵니다.
다만 기묘년에 묘 편재이니 무역, Logistics 같이 물류, 재화가 타지와 흐르는 식의 분야.. 많죠.. 그런거 생각이 듭니다.

Detail by 강펭귄
2021-07-20   
세상에 돈을 버는 방법은 정말 여러가지가 있는데

제가 돈을 가장 많이 벌 수 있는 방법론은 어떤 것일까요?
마냥 버는데서 그치지 않고 진짜 재산이 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어떤일이든 할 준비는 되있습니다.

제가 돈을 대할 때 필요한 마음가짐도 좋고요
사업을 한다면 어떤 형태로 조직을 꾸려야 할 지도 좋고요
사업은 영 아니라면 어떤 기술이 있어야 할지도 좋습니다

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Detail by 길손
2021-07-12   
우리는 끊임없이 구하는 바가 있어 생각하고 행동하지요. 그런데 늘 복잡한 사람들, 조직에 껴서 산다는 것은 자주 내가 하고 싶은것을 온전히 하지 못합니다.
직장을 얻고자 하고 돈을 벌고 생활이 안정적이어야 하지만 정말 많은 경우 그곳에서 상처입고 입히고 미워하고 교만하고 말을 함부로 서로 하고 상처입기 쉽지요.
일단 상관은 내가 하는 말이라고 합시다.
내가 구하는 바가 크고 탐하면 말에 그 색이 붙을것이고 깊은 곳에서 두려워하면 오히려 소리가 커질것이고 또 뒤에서는 험담을 하기 쉽겠죠.
그 말을 잘 쓰는지 점검을 해보세요. 위 명은 경금에게 수상관이 때로는 화를 위험하게 한다는 것으로
잘 쓰면 좋은 말이 나쁘지 않게 늘 주의하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게 쉬우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니 인생은 끊임없이 공부하는 과정이고 지난 나의 말들 관계속에서 실마리를 찾아 고민하고
그러나 순간에 살면서 과거 미래에 집착하지 말아야 하니 참 어렵습니다.

대운 사오미에 정화 정관이 떠있어서 직장명으로 봅니다.
나를 알아차리고 조심하면 그 안에서 대성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