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이전 사용자 'fourdestiny' 로 비번 리셋하였습니다

Detail by 길손
2021-10-01   
금수가 왕한 신묘일주가 경신대운, 신축운이면 겁재가 왕하고 원진입니다.
경자시에 경신금 통근하여 원래 겁재성격이 강한 사람이면 나를 아주 이상하게 바라보는 사람들이 주변에 꼭 있습니다. 한국사회하고 잘 맞는 형태는 아닌경우들이 있지요.
겁재가 강하면 쟁재로 재성이 위태롭다 하는데 사실 겁재는 그렇게 부정적이지는 않습니다.
특히 뭔가 도전하거나 과감한 부분이 있고 해외에서 사대주의에 굴복하지 않고 당당히 사는 사람들의 성향과 맞습니다.
대신 지극히 자기 몰입적인 부분때문에 한국사회에서 중요시 하는 남을 배려하거나 문화속에 순응하거나 하는 부분이 약해서 꼭 적이 생깁니다.
이런 것이 솔직히 서구에서는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신금일주가 주변에 양금이 많으면 나에겐 세상이나 사람들이 어렵거나 하지 않고 도전적이고 할만하고 사실 머리도 주변보다 좋은데
말많은 한국인들이 그 꼴을 못보고 왕따나 뒷담화 겠지요.
왕따를 당해도 별로 게의치 않아서 문제가 더 심각해 지겠구요.

나의 재주를 알아보는 자들하고 최대한 접촉하는 식
다수의 무리에서 조심. 겁재는 분명하다고 생각하면 거침이 없어서 나도 모르게 문제를 일으킴
쿨한 조직, 사회가 좋음. 해외같은... 국내는 외국계열 회사. 확실히 외국계열에 쿨한 한인이 많음
적에게 신경쓰는 것보다 생긴 스타일대로 몰입하고 하는일에 집중. 대인관계는 잘 못함

이게 이런게요.. 계속 고민하고 나를 연구하다보면 노하우가 생깁니다.
겁재가 왕한 사주가 어떤 노하우를 터득하면 사람 잘 다루게 됩니다. 소수지만 엄청 대성해요

화이팅

Detail by 코카
2021-09-29   
개인 사업은 제가 현재 일하는 직종으로 하려는데도 어려울 까요? 개인 사업 이전에 저는 해외에서 일할 수만 있다면 나가서 일하고 싶은데 현재로서는 어렵더라구요…
해외에 나갈 기회는 생기는 때가 있을까요 혹시..?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은 배우는게 다른 곳보다 있어 다니고는 있지만 제 성격상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보통이 아니네요..

Detail by 길손
2021-09-28   
금수의 기운이 강한 사주에게 적당히 따뜻한 기운을 넣어주려고 하는가 봅니다.
그러나 위 명은 대운이 곧 미오사 화기로 흐르는 지라 정말 고수가 아니면 개명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수화가 서로 교류하고 흐르는 운을 짚어내는게 힘들거든요.
그리고 이름이 좋자나요?!
기운을 다스리는데는 정말 많은 요인이 있어요. 게중 이름은 아주 크다는 생각은 안해요
누가 이름을 부르면 부인이 많이 아플거라고 해서 왔길래 제가 부인 이름 개명하지 말고 이쁜이라고 부르라고 했어요.
그런게 진정한 개명입니다.
애칭을 만들어서 불러달라고 하세요.

전문직종으로 보여요.
직장에 있어도 자기 영역이 있을듯 하고 재주가 좋아 보입니다.
밖에 나가 자기사업을 해도 결국 갑들이 있을듯 해 보이기도 하구요.
자기일쪽이 본인 스타일하고는 더 맞아보여요. 자기일하면서 든든한 여러 사장을 두는게 좋을듯한..

Detail by 코카
2021-09-26   
사주가 잘못되어 다시 글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댓글 남깁니다.
최근에 개명을 해야 운이 좋아진다는 말을 들어서 개명을 해야할지 고민 입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뜻 지, 큰집 하)
그리고 현재 직장에서 계속 일을 하는 것이 저에게 도움이 될 지 아니면 이직을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되고 개인 사업을 할 생각도 있는데 언제쯤이 좋을까요?

선생님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etail by 길손
2021-09-24   
병자일주 자월병화 해자합 경인대운 신축년

병자일주는 자왕한데 천간에 투출하면 신약하여도 관에 속해 무리가 없어 길합니다.
그렇게 관이 드러나도 병화는 센치맨탈하기 쉽고 쉬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아요.
자왕하여도 투출하지 않으면 관자체가 약하다 해석합니다.
정인은 미중에 뿌리가 있고 나 병화도 미중에 있는데 또 자수는 화토 조토인 미토와 관계가 좋은 편은 아니자나요 (원진)
그러나 자수도 운에 따라 투출하는 운이 반드시 올것이니 지금 관인상생이 안된다 하여 구조가 안좋다 할수 없으니 일단은 상생이 올때 최고의 효과를 보도록
여러가지 조건을 만들고 준비해 나가는게 현자입니다.
쉽게 말하면 지금 받는 스트레스를 나와 구분하면 안되고 그게 바로 상생의 씨앗임을 깊이 이해하는 것이요.
진짜 좋은 팔자들도 있지만 99%는 다 조건을 만족해야 결과가 옵니다.
병화는 자수위에 있으니 때로는 편안하기도 하겠지만 이렇게 스스로 근을 두고 정인으로 격이 있는데 관이 충분히 받쳐주지 못하면
욕심도 생기고 쉽게 의기소침하기도 하고 불안합니다.
운에 계속 인수가 있으니 내가 가진 학력이나 타이틀에 비해 직장이 따라와 주지 못하거나 혹은 타이틀로 들어갔어도 무리에서 쉽게 인정받지 못하는 구간이 되는거죠
이건 지금 그러고 있는게 당연하고 마땅하고 그래야 훗날 관인상생하게 된다고 생각을 하는게 1차이고
둘째는 꼭 상관견관 생깁니다. 내가 이정도 사람이야 하는 자긍심이 때로 자만이 되어 분명히 말과 행동으로 튀어나오니
조직, 사람들과 갈등이 생기는게 당연합니다.
이 두가지다 문제를 외부, 사주, 남에서 찾으려면 더 골탕 먹는것이고 .. 둘다 내가 풀수있고 내 문제입니다.
시간이 필요해요.
생이 원래 그렇습니다.
그래도 젊을때 헤딩하고 차차 좋아지는 이런 사주가 좋은겁니다.
화이팅

Detail by 서유진
2021-09-21   
안녕하세요.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궁금한게 있어 여쭤봅니다
이 구조는 관인상생이 되는가요?
그리고 언제쯤 안정적인 직장에 정착할지
전반적으로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실제 도전하기 전에는 제가 할수있는 일과 할수없는일을
구분하기 어려운데 여러가지를 도전하기엔
나이도 그렇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감당하기 힘들어서요...
꿈.이상은 높은데 제가 이를 실현할 재간이 있어 도전해도 될 지 타협점을 찾아 눈 높이를 낮추어야 하는 것인지
사주상으로는 어떠한가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 by 길손
2021-09-08   
나 갑목이 생하는 병오화가 월령하였으나 임수, 신자수가 갑자 자수에 근,합을 두어 자수의 기운이 쎄니 도식의 기운을 피하기 힘듭니다.
이미 사는 동안 욕지 자수가 왕하였으면 내가 가진 기운으로 인해 일들이 진행되는데 문제가 생긴 경우들이 있었다고 봅니다.
그걸 잘 생각하면 병오가 자수에 압박을 받는 것을 이해하여 좋습니다.
이러한 명은 일반적인 직업보다 특수한 경우가 오히려 길한데 원리는 수극화, 도식의 기운의 물상을 지닌 곳이 좋습니다.
이는 단순하게는 수로 화를 조절하는 직업군. 퍼지는 기운을 가두는 형태의 물상. 인터넷이 발산하는 기운을 막는 보안관련 정보처리. 수감자들을 가두는 교도소.
부서로 치면 감사,보안. 내가 가진 기운으로 사회적으로 지나침이 있는 곳을 통제하는 모든곳입니다.
업을 그런 분야에 두면 자오충을 용하는 흐름이 되어 길합니다.
그러나 자신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수생목의 수인수의 왕한 기운에 기대면 쉽게 자만하고 자고자대한 사람이 되거나 계속 사회에서도 치이면 방어기제로 소심하고 자신의 세상에 갇히기도 합니다.
해석이 부디 좋은 영향을 주기를 기원합니다.

Detail by Sang-un Youn
2021-09-06   
평생사주, 직업운, 이직운이 궁금합니다!

Detail by 길손
2021-09-02   
임술일주들이 사주 잘 안보는데 .. 제가 게다가 늦었네요.
새 직장 2주되어서 너무 바쁘네요. 거리도 멀어서 운전하고 집 이사도 하고.. 사는게 마음이 편하면 이렇게 몸이 힘듭니다.
삶이 진리이고 나는 그저 존재하는 것이니 이 또한 즐겁게 받아들이는 중입니다.

임술일주 왜 사주 잘 안볼까요 ? 일단 생각하는 스케일이 큰 경우가 많을듯 하고 좋게는 큰 시련이 없거나 시련이 있어도 크게 힘들지 않기 때문일겁니다. 편관에 살이 지지에 있어도 임수는 힘들지 않고 관대지 편관에 재물이 들었으니 힘들어도 꼭 돈이 생기니 뭐랄까 억울하지 않으니 심중에 힘든 정도가 살을 깐 다른 일주들보다 덜하겠지요.
병오월 정편재에 월령하였으면 대체로 돈문제 없어도 정말 바쁠수 있습니다. 목대운을 계속 거쳐왔으니 자기일을 하거나 외부에서 인연이 있어 식생재, 상관생재로 사업을 하였을 가능성도 높구요.

신축 신축대운을 앞에둔 신축년에 사주를 보는 것은 아무래도 축토가 원국 술토 미토를 흔드는 기운이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축술미 삼형이 온다는것은 가시적으로 힘든일이 생기는데 이것은 반드시 나의 일이 아니라 정편관의 토들이 흔드는것이니 대체로 남편문제일것이고 소수는 다른 남자로 인한 것이니 문제가 생기면 수는 더욱 청하여 맑기 힘듭니다.

삼형은 피할 방도가 없기 때문에 그대로 받아들이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삼형이 왜 온지 그 연유를 잘 생각해서 형살의 원인을 내안에서 찾아내고 이해하고 승화시키라는 것인데 이게 말이 쉽지 우리 중생들에겐 어려운 일입니다.

개인적인 사연이 있으시면 유료 전환하시고 사연 주세요. 비공개 설정 가능합니다.
다른데서도 보셨겠지만 시천간 정화가 미토에 통근하여 새로운 인연이 오면 끌려가게 됩니다.
다른 명식들 같이 올려주시구요.

편안하세요

Detail by 윤은정
2021-08-24   
직업적성, 재물운, 남자/남편운, 자식운, 건강운 등을 알고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