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0223갑신시(을해일주)남

OOO (男) 28세
양력: 1993년 2월 23일 16시45분
음력: 1993년 평2월 3일 申시생
司令: 空亡:申酉 三災:亥子丑 囚獄:
劫財 日干 劫財 偏印
正官 正印 劫財 偏官

天乙
망신
天福

역마
天藝


天壽

장성

(일) 망신
망신 역마 (년)장성
戊 壬 庚 戊 甲 壬 戊 丙 甲 庚 辛
766656463626166
세운
28272625242322212019181716151413
正財食神傷官比肩劫財偏印正印偏官正官偏財正財食神傷官比肩劫財偏印
戊申丁未丙午乙巳甲辰癸卯壬寅辛丑庚子己亥戊戌丁酉丙申乙未甲午癸巳
正官偏財食神傷官正財比肩劫財偏財偏印正印正財偏官正官偏財食神傷官
2020년 월운. 절기 표시 (양력)



03
05
17
53
02
03
23
58
01
05
12
22
12
07
01
08
11
07
08
13
10
08
04
54
09
07
13
07
08
07
10
05
07
07
00
13
06
05
13
57
05
05
09
05
04
04
16
37
03
05
11
56
02
04
18
02

偏官正官偏財正財食神傷官比肩劫財偏印正印偏官正官偏財正財

辛卯庚寅己丑戊子丁亥丙戌乙酉甲申癸未壬午辛巳庚辰己卯戊寅

比肩劫財偏財偏印正印正財偏官正官偏財食神傷官正財比肩劫財

12 운성 조견표
六神
12運星
食傷官 偏印綬 偏正官 偏正財

(일간)
丙巳
壬亥
庚申
戊辰
戊戌

(충)

(충)
남녀생기 / 복덕육합 / 이사방위 조견표
生氣 天宜 福德 天德合 月德合 三合 六合 天祿 食神 合食 官印
辰巳 丑寅 未亥 東方 中央 東北 北方



을목이 사지 해수위에 있는데 월지 갑 겁재가 천간에 투출하여 가장 힘이 좋습니다.
위 명은 왕하냐 약하냐가 경우에 따라 다르니 반드시 신왕하다 정의하면 안된겠구나 생각을 합니다.
나 을목이 태지 신금, 해수 사지를 지지에 두고 있으면 나 자신은 신약하다 보는게 맞습니다. 신왕자들처럼 스스로 자고자대한 성향이나 근자감이 있지 않을것이지요.
반면 갑인 월주에 의지하여 등라하는 성향은 믿는 구석이 있습니다. 다만 본질적인 내것이 아니라 외부, 사회적인 것, 정신적인 분야나 이론, 지인, 친족 등등 여러가지가 됩니다.
그러니 나는 스스로의 근이 없어도 충분히 높이 자랄수 있으니 이런 부분은 신왕하다 말할수도 있지요.
화식상이 부족하여 내가 스스로 꽃을 피우기 힘들면 스스로 하지 못하는 명 자체를 받아들이면 됩니다.
저 잘난 사람들이 내가 보이게 반짝이고 좋아보이지만 정말 누구나 애환이 있고 거목이 비바람을 심하게 맞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따뜻한 햇살이 있으면 비바람은 갑인목들이 다 맞게하고 나는 정말 나른하게 꿀빠는 명이 될수도 있겠다 싶은데 화 식상이 아쉽긴 합니다.
직장을 많이 옮길것 같다는 느낌도 해수,인수 생지 역마의 영향보다는 마치 여기저기 덩쿨을 뻣는 물상이 더 적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하면됩니다. 튼튼한 언덕이 있으면 그때 그때 옮겨서 안정을 취하면 됩니다. 아무 문제 없습니다.
기유일주, 유금 절지는 좀 생각하게 만드는데 금이 와도 화식상으로 조절이 안되기 때문에 기유면 여전히 나는 근이 없이 의존하는 관계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운도 수금으로 흐르니 어쩌면 을묘운처럼 근이 있는것보다 차라리 종하는 식이 좋다는 생각도 듭니다.
신약명들중에 고위직,상팔자가 많습니다.
다만 갑이 나의 근이라 생각하고 자고자대하면 아마 자주 느끼는 불안안, 실존의 느낌에 시달리는 생이 될겁니다.
오히려 한 사람이 다 가지지 못함을 알고 내가 가진것에 집중하면 좋습니다.
등라계갑의 명은 재운이 좋습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데 먼저 고민하는게 길해보여요 2021-01-18

재벌 중에도 무재사주가 있다고 합니다. 대운에 들어온 적극적 운을 어떻게 활용했냐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고, 재운이 없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재운을 추구하다 보니 재벌이 됐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요는 사주에 재성이 없다고 하여 과연 재물복이 없는 것이냐, 그렇게 단적으론 말하기 힘들지 않나 생각합니다. 재성이 없으면 재물을 추구하려는 그 적극성이 적습니다. 그래서 재물복이 없다고 하는 것이지요.
화 식상이 없어 아쉽긴 합니다. 식상이 약하면 뭔가 사는데 큰 문제의식이 없습니다. 호기심, 탐구심, 알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지 않다고나 할까요.
명리학을 취하는 저의 관점은, 지극히 개인이 현실의 주체로 우뚝 서서 자기 운을 적극적으로 끌고 나가려는데 있습니다. 주어진 명이라 하더라도 자신의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고 보고요. 화 식상이 없다고 걱정하셔서 덧붙이자면, 근원적인 부분에 깊은 의심을 가지고 늘 회의하는 자세를 갖추면 좋겠습니다. 그게 식상을 추구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길손님 의견 잘 듣고 갑니다. 읽다 보면 제가 크게 성장하는 느낌이 들어 사누나눔방을 가끔 찾게 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2021-01-18

안녕하세요.을해일주에 갑목이 일간 양얖에 있어 신강한 사주인것같습니다. 을목의 특성상 화가 필요한데, 사주에 없어 걱정입니다. 그리고 어떤 분은 제 사주를 보고 배우자궁이 별로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배우자는 을경합으로 경금에 자 일지 정도가 좋거나 병화 또는 기토가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선 어떻게 생각하시며, 특히 기유일주와 궁합이 어떤지 여쭙습니다. 또한 사주에 오행이 골고루 있지 않아 걱정이네요. 하는 일은 기술응용학문 쪽입니다만, 사주에 역마가 있어 그런지 원래 제 성격상 그런지 직장이 많이 바뀔 수 있겠다는 왜인지모를 생각들도 있습니다. 저처럼 신강한 사주는 대운과 세운에 뭐가 들어오는지에 따라 진로가 많이 달라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사주에 재성이 없어 재물복이 없다고 알고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어떻게 보시는지 여쭙습니다. 잘못아는부분이 많을수있어 아닌부분은 아니라고 말씀 부탁드립니다. 2021-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