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04갑오시(신축일주)녀

OOO (女) 20세
양력: 2001년 12월 4일 11시35분
음력: 2001년 평10월 20일 午시생
司令: 空亡:辰巳 三災:亥子丑 囚獄:
正財 日干 偏印 比肩
偏官 偏印 傷官 正官

天乙
도화
月德
桃花
天壽

화개
天文

金輿
역마
驛馬
天奸

福星

도화 (일)화개 역마
도화 화개 역마 (년)
丙 己 丁 癸 辛 己 戊 甲 壬 戊 庚 丙
716151413121111
세운
28272625242322212019181716151413
正印偏官正官偏財正財食神傷官比肩劫財偏印正印偏官正官偏財正財食神
戊申丁未丙午乙巳甲辰癸卯壬寅辛丑庚子己亥戊戌丁酉丙申乙未甲午癸巳
劫財偏印偏官正官正印偏財正財偏印食神傷官正印比肩劫財偏印偏官正官
2020년 월운. 절기 표시 (양력)



03
05
17
53
02
03
23
58
01
05
12
22
12
07
01
08
11
07
08
13
10
08
04
54
09
07
13
07
08
07
10
05
07
07
00
13
06
05
13
57
05
05
09
05
04
04
16
37
03
05
11
56
02
04
18
02

比肩劫財偏印正印偏官正官偏財正財食神傷官比肩劫財偏印正印

辛卯庚寅己丑戊子丁亥丙戌乙酉甲申癸未壬午辛巳庚辰己卯戊寅

偏財正財偏印食神傷官正印比肩劫財偏印偏官正官正印偏財正財

12 운성 조견표
六神
12運星
食傷官 偏印綬 偏正官 偏正財

(일간)
壬亥
戊辰
戊戌
丙巳
甲寅

(충)

(충)
남녀생기 / 복덕육합 / 이사방위 조견표
生氣 天宜 福德 天德合 月德合 三合 六合 天祿 食神 合食 官印
辰巳 未卯 東方 中央 東北 北方



제가 실수로 제 댓글 아래에 답글을 달아버렸네요..확인하셨을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고민중인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걸 추천하시는지 여쭤봐도될까요?
관심있는것들이 너무 많아서요
크게는 활인업에 관심이 있는데 음향이나 글 예술 이 쪽도 관심이 많아서요
남을 도울 때 가장 행복한것같기도합니다
길게 공부하는건 또 힘들것같고 금전적인건 중요순위에 넣지않으나 명예에 대한 욕심은 가지고있네요... 2021-01-27

신축일주 신축대운 신축년 복음운
축은 그 외벽이 단단해도 토보다는 수로 의미를 가지고 해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겨울이 끝나 봄을 준비하는 그 기운, 씨앗들을 안고 있으니 관심은 그것들에 더 갑니다.
축은 금이 씨앗이 되어 보호되는 구역이라 운에서 신축이 복음으로 오면 그 금들이 병사묘의 묘구역에서 다시 드러나는 것이니 이러한 것은 어찌 생각해 봐야 할지 어렵습니다.
레트로,과거의 가치를 다시 꺼내어 밝히는 것, 복고의 부활, 신금의 액기스적인 성향, 금수상관하여 아주 강렬한 드러남 그런식의 물상들이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신축이 셋이면 나만 그런게 아니라 다들 그렇다는 것이니 이것은 마치 독특하고 전문적인 분야의 사람들이 여기저기 드러나는 것도 생각이들고
코로나 시대에 갇혀진 상황 (축)에서 그 가치를 드러내는 시대상과 같은 모습이기도 합니다.
뭘까요.

위 명은 사해영향으로 활동성이 크고 욕상관 해수의 영향은 특히 작더라도 자신의 가치를 소중히 하고 드러내 보이고자 하는 성향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월상 기토가 축에서 나오고 신금이 또 축에서 나오는 것은 식상관이 토기에 조절을 받으면 내가 표현하는 것에 절제미가 있고 속되지 않을수 있구요.
그러나 수기가 터져나오기 직전이라 인성이 조절하기 힘드니 공부에 집중하거나 말씀하시는 철학, 글쓰기보다는 ...
신축에 임인(21대운)이 오는것은 오래동안 기다리고 모은 에너비를 목에 터트려 수생목을 해보자는 것이니 식상관생재가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상관생재는 속세적인 것이라고 정의하면 안될듯 하고 그저 기꺼이 나 스스로 바쁠수 있는 어떤 목적성, 몰입으로 보면 되는것이고
갑인목의 그 목적이 무엇인지는 스스로 고민해보세요.

저라면 갑,해중갑목, 인인대운으로 이어지는 갑목의 정체가 뭔지 엄청 고민할듯 합니다.
나를 과신하지 말고 겸손하게 스스로의 스토리를 고민하세요 2021-01-11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은 많이 어렵네요
엄청나게 아날로그를 지향하는 인간이기도 합니다ㅎㅎ
신축년이 다가오고 신축대운이 거의 끝말이니 갑자기 스퍼트받은것처럼 글을 많이 쓰고있습니다. 많은분들이 제 편인때문인지 어떠한것이든 공부쪽으로 승부해봐라라고 말씀해주시는데
제가 느끼기엔 겉으로 드러나지않은 상관 그리고 관을 쳐내고 관에 대한 양가감정들이 강해서 아직까지 깊은공부를 하긴 힘든것같습니다.. 조용히 반항하는 스타일이여서요
제가 보여지고싶은 부분은 상관적인부분 하지만 본질은 편인스러운면모인것같아요.
저도 말씀해주신것처럼 축토는 수기운에 가깝다고 생각돼요 그래도 토는 토다보니 제가 겪기에 완전한 식상의 느낌은 아닌듯합니다. 대략 반반정도로요
임인대운이 다가오니 그토록 쓰고싶었던 상관이 조금씩 써지는듯한 느낌이 들어 한편으로는 개운하기도하네요.
앞으로도 겪어보며 갑목 인목 식상생재 많이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21-01-11

분명 식상 재성을 보고 살아야할것같은데 운때문인지 계속 원국에서 그나마 강해보이는 편인을 쓰려고하네요..근데 편인 관련된 글쓰기라든가 철학적인 요소를 따르려고하면 또 정신적으로 힘들구요
편인과 상관 속세 세속 사이에서 뭘 따르며 살아야하나 늘 고민입니다...
제 재능이 뭘까요 뭘하고 살아야할까요.. 2020-12-31

그리고 갑진대운이 어떻게 발현될까 궁금하고(목용신추정인데 기토와 합되어서요) 임인대운의 인목이 인오합 축인암합 인해합 모두 되는걸로 아는데 지장간사이의 우합은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합니다
화기가 세질텐데 축오원진은 어떻게될까요 202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