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월 신해일 1995-11-16 13시 남

정해월 신해일 1995-11-16 13시 남
남 27 세 空亡 : 寅卯 三災 : 巳午未
正財 日干 偏官 偏財
偏官 傷官 傷官 傷官
육해
丙 己 丁 戊 甲 壬 戊 甲 壬 戊 甲 壬
736353433323133
세운
29282726252423222120191817161514
偏印正印偏官正官偏財正財食神傷官比肩劫財偏印正印偏官正官偏財正財
己酉戊申丁未丙午乙巳甲辰癸卯壬寅辛丑庚子己亥戊戌丁酉丙申乙未甲午
比肩劫財偏印偏官正官正印偏財正財偏印食神傷官正印比肩劫財偏印偏官

선생님 답변 감사드려요ㅎㅎ 부모님께서 제가 어렸을 적에 기억력이 좋고 한 가지에 꽂히면 하루 종일 꽂힌 것만 생각한다고 하셨어요. 학교 다닐때는 그럭저럭 공부를 하였는데 고등학교를 나름 지역에서 좋은 곳에 다니다가 학교에서 다들 공부를 저보다 뛰어나게 잘 하니 제가 오히려 의욕을 잃고 방황만(공부도 진득하게 했던 기억이 없네요..) 하다 그저 평범한 대학에 진학하여 지금은 중소기업 전기 관련 연구원으로 취직하여 일 년 째 다니고 있습니다. 언제 길을 가다 사주를 보았었는데, 그 분께서 말씀하시기를 회사로 인해 타지에서 생활을 하거나 출장을 많이 다니느냐? 그게 아니라면 21년에 회사를 그만두고 옮길 수 있다고 하셨는데 이 말을 듣고 걱정이 많이 되더라구요... 저는 내년 가을까지는 다니고 싶은데... 지금도 근무를 하면서 뭔가 캄캄한 숲을 헤쳐나가는 느낌이에요. 언젠가 내가 소화할 수 없는 일을 맡게되면 어떡하지? 그럼 그만 두게될텐데... 항상 이런 걱정으로 삶의 여유가 더 사라지는 것 같아요ㅠㅠ 선생님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를 잘 다닐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친한 사람한테는 말을 많이 하는데 회사에서는 몸을 사리려고 하다보니 자연스레 말 수가 적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팀 분이 저에게 말 수가 적다고 하셨었는데.. 오히려 말을 안하는게 저에게 흉이 될 수 있겠죠..? 선생님의 조언 듣고싶습니다 2021-05-08
상관격에 해중 갑목 투출하여서 정재의 기운이 강합니다. 재는 충분한데 나 신금이 기운이 충분한가가 아주 중요합니다.
금운이 어린날 있고 욕지 상관이 강하면 드러나는 바가 있어서 아마 학교다닐때나 어릴때 머리가 좋다거나 천재 혹은 다른 방면으로도 드러남이 있었을듯 한데 어떠 했는가요 ?
상관생재가 해수를 통해 일어나고 해오가 암합으로 갑기가 암합하는 형태를 잘 쓰면 좋지만 역시 근이 약하기 때문에
내가 하늘 앞에 머리를 들지 않아야 하고 해수의 기운을 늘 지켜보고 그 기운과 함께 성공을 도모해야 하는 명으로 봅니다.
말이 많다거나 가벼운 사람이라면 오히려 해수의 기세에 편관이 아주 나를 힘들게 하여 세파에 시달리고 흉하니 자신명의 묘를 찬찬히 알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 생각듭니다.
부동산은 해수를 용하는것. 역마 흐르는 것이 생재하여 갑목 정재를 얻는것에 오롯히 좌우됩니다. 2021-04-13

안녕하세요! 다른 분들의 사주간명을 보다 재운과 부동산운이 제 팔자에 존재하는지 궁금하여 여쭈어봅니다.. 저는 무인성(토)에 재운은 천간에만 존재하는데 재운과 부동산운이 존재 하는건가요..? 선생님의 간명 부탁드립니다 2021-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