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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게 뭔지는 어릴 때부터 알았는데 누가 뭐라 안해도 눈치만 보다가 숨기고 숨기다 용기내서 시작한 뒤로 쭉 별다른 성과는 없었어요 이 길이 맞나 싶은데 그럼에도 계속 그 일을 하고싶어할 거 같긴하네요 근데 이젠 어리지만은 않다보니 갈수록 위축되고 게을러서 기회가 올 때 잡을 준비를 하긴 하는 걸까 스스로 불안하네요 by e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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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가 지금하고 있는일이 의료기사인데 체력적으로도 그렇고 현실적으로 공무원이 더 안장적일거 같고 그래서 고민했던것도 있는데 그래도 안좋을까요??? 내년에 대운이 바뀌던데 저한테 어떤 흐름의 변화가 있을까요? 어님 진로 변경을 해서 성공할 수 있을까요? by lg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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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간의 남자가 궁합이 맞고, 백년해로할 수 있는지 궁금해요. (양력) 1988 / 10 / 20 14:00 의 남자와는 궁합이 어떨까요? 바람 피우거나 하진 않을지 걱정됩니다... by e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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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og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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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안에 취업가능할까요?ㅎㅎ 개발쪽입니다! by 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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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중요한것은 내 사주, 가족 사주자나요. 잘 살아야 하니까.. 서두르지 않고 꾸준히 글자들도 한두개씩만 보면서 천천히 하세요. 집사람이 제가 벌어오는 박봉으로 애만 키우면서 삽니다. 작게 벌어도 가족이 따뜻한게 훨씬 중요해요. 엄마가 나가서 그 따뜻함이 반감되면 가치가 없다고 믿어요. 결국 사주공부는 날 보게 되는 것이고 날 보고 알게되면 서글픈 마음 자주 올라오지만 그것이 발복, 개운의 시작이여요. 나를 알면 전처럼 내가 복을 스스로 걷어차는 일을 멈추게 되더라구요. 세상 행복합니다. 하하 그 마음 너무 잘 알아서 저도 말해봅니다. by 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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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결국 결혼을 했습니다. 해군 부사관인 남편과 잘 지내고 있어요. 요즘은 ‘내가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을 만큼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사실 별거 아닌 일상인데 말이죠. 일하고 집에 와서 밥 먹고, 아무렇지 않은 하루를 보내는 것뿐인데 그게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날 정도예요. 문득 그런 생각도 듭니다. ‘다른 사람들도 이런 일상이 원래 이렇게 행복한 건가요?’ 하고요. 저는 이런 평범한 하루가 너무 큰 행복이라서요. 그런데 가끔은 내가 유난히 그렇게 느끼는 건지, 아니면 모두가 이런 기쁨을 느끼며 사는 건지 궁금해지곤 합니다. 다만… 돈은 없습니다. 정말 없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이 행복이 언제 끝날까 두렵기도 해요. 경제적으로 궁한 건 너무 힘들지만, 그때 길손님께서 제게 해주셨던 귀한 말씀들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꼭 성공해서 복 짓고 싶다는 마음이에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그리고 언젠가 또 힘든 날들이 오겠죠… 그때마다 잘 버티고, 또 배우고 싶어요. 사주 공부도 해보고 싶은데, 막상 해보면 참 어렵네요. by a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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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가 지금하고 있는일이 의료기사인데 체력적으로도 그렇고 현실적으로 공무원이 더 안장적일거 같고 그래서 고민했던것도 있는데 그래도 안좋을까요??? 내년에 대운이 바뀌던데 저한테 어떤 흐름의 변화가 있을까요? 어님 진로 변경을 해서 성공할 수 있을까요? by lg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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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흘러가듯 살다가 생각이 나면 다시 오겠습니다! by un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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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따라 유럽에 가고 술중 정화에 근두고 수조절하고 수가 생목하며 다시 흐르고.. 상관견관하여 상관을 흉으로 보고 자기를 점검하는것은 좋은데 사주는 나빼고 7개 드래곤볼의 비밀을 모두 하나하나 알아내야 합니다. 상관격이 흉신인가요? 심지어 편관 칠살도 그 순기능이 대단해요. 나대고 말 조심해봐야 그런 세상에 서로 내뱃어내는 말들을 있는 그대로 보고 세상 배워가는것처럼. 다만 누군가는 계속 견관만 하고 그러면서 서로 받은 상처속에 지혜를 얻어내지 못하기도 합니다. 소수지만 그렇게 나이들어가는 사람들도 있어요 대체로 그렇게 세상도 나도 알아가면서 비밀의 방을 여는거.. 지금은 상관으로 견관해주걸 얼리어댑터라던가 소신있는 지식인이라던가 그런 시대기도 하고. 길흉이 실타래처럼 엉켜서 많이 사색할뿐입니다. 비밀을 알아내면 공유해주세요. by 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