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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축월 무술일 1992-12-25 10시 여.

계축월 무술일 1992-12-25 10시 여
여 33 세 空亡 : 辰巳 三災 : 寅卯辰
正印 日干 正財 偏財
偏印 比肩 劫財 食神
반안
戊 庚 丙 辛 丁 戊 癸 辛 己 戊 壬 庚
746454443424144
세운
32313029282726252423222120191817
偏財傷官食神劫財比肩正印偏印正官偏官正財偏財傷官食神劫財比肩正印
壬子辛亥庚戌己酉戊申丁未丙午乙巳甲辰癸卯壬寅辛丑庚子己亥戊戌丁酉
正財偏財比肩傷官食神劫財正印偏印比肩正官偏官劫財正財偏財比肩傷官

기유대운 유금 유슐합 사유합 유츅합 신유합.
유금. 멋진 아들 가지시게 됩니다.
아마 온 세상이 그를 중심으로 돌아가게 될듯..
마음 편안하세요. 다 잘되시니 참 좋습니다.
세상이 내가 중심이 아니게 힘을 빼면 새로운 세상이 열리더라구요. 참 다행입니다. 그렇게 사시는듯..
2026-06-02

by rea
길손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나요?

2020년부터 쭉 이곳에 와서 글을 남겼던 것 같아요.
(그 전 글들은 사라진 것 같네요.)

제 인생에서 정말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이곳에 들려 질문을 남기고,
답변을 보면서 많이 버텼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은 엄청 바쁘게 지내고 있는데도 문득 길손님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지금 저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아픈 분들을 상담하고 찾아뵙는 일을 하며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어요.

무관사주에 대운도 관이 늦게 오기도 하고 간호사지만 자주 그만두게 되더라구요
신기하게도 지금은 재혼으로 좋은 남편도 만나고 보건소공무원으로도 일하고 있네요.
남들이 못한다는 결혼도 두 번 하고, 공무원도 하고요.
정말 사람 인생은 끝까지 모르는 건가 봅니다. 죽으란 법은 없다는 말도 이제는 조금 알 것 같아요.

재작년까지만 해도 정말 죽을 만큼 힘들었습니다.
작년 11월쯤에는 처음으로 “이제는 좀 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남들은 원래 이렇게 사는 건가 싶을 정도로 행복하다는 생각도 했어요.
다만 그때는 이전 결혼생활에서 생긴 빚 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
도저히 혼자 감당이 안 되어 지금의 남편에게 처음으로 솔직하게 털어놓았고,
남편이 큰 도움을 주면서 결국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예전에는 정말 죽을 만큼 노력해도 마지막에 늘 미끄러졌던 것 같아요.
뭘 해도 안 풀리고, 항상 벽에 막히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억지로 애쓰지 않아도 일이 술술 풀리는 느낌이 듭니다.

누군가는 저를 불러주고,
번듯한 직장도 생겼고,
무엇보다 일하는 게 너무 재미있습니다.

예전에는 일을 시작하면 금방 지치고 그만두고 싶었는데
지금은 일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냅니다.

그리고 길손님께서 예전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34세부터 세상이 달라질 거다”, “34세 전까지 열심히 준비해라”라고 하셨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그 말들이 맞았습니다.

돌이켜보면 그전까지 정말 많은 자격증을 준비했고,
나름대로 제 인생을 버티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며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그 말들이 단순한 위로처럼 느껴졌지만
지금 와서 보면 정말 큰 힘이 되었고,
그 시간들이 지금의 저를 만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예전부터 이상하게 아들을 가지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는데
지금은 남편과 함께 임신을 준비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상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잘될 것 같은 느낌”도 들고요.

사실 저는 어디를 가든
“사주가 안 좋다”, “팔자가 세다”, “스님 팔자다” 같은 말을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들을 들을 때마다 제 자신을 자꾸 부정적으로 보게 되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길손님께서는 예전부터
“힘내라”, “곧 풀린다”라고 말씀해주셨고
그 말들이 당시에는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시어머니께서도 예전에는 제게 이상한 말씀들을 많이 하셨는데,
저도 한 번은 너무 서운해서 제 마음을 솔직하게 강하게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는 그런 말씀을 전혀 하지 않으시고
지금은 오히려 저를 정말 예뻐해주십니다.

그동안은 늘 힘든 이야기만 남겼던 것 같은데
오늘은 처음으로 좋은 이야기로 인사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때 제게 정말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하게 오늘따라 문득 길손님 생각이 많이 나네요.

사주는 잘 모르지만 앞으로도 힘든 일은 또 있겠지요.
그래도 제 인생에도 이런 날들이 있었다는 걸 오래 기억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예전의 저는 지금의 저를 상상도 못했을 텐데,
그래서 오늘은 그 시절의 저까지 같이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2026-06-01

by amm
저 생업이 있어서 사주 아주 틈틈히 공부해요. 여기 사이트를 뚝딱 만들었을때 여기 모아놓고 천천히 공부해야지 그랬고 또 다른 분들도 여기와서 들여다 보면 좋겠다 싶었어요.
너무나 중요한것은 내 사주, 가족 사주자나요. 잘 살아야 하니까.. 서두르지 않고 꾸준히 글자들도 한두개씩만 보면서 천천히 하세요.
집사람이 제가 벌어오는 박봉으로 애만 키우면서 삽니다.
작게 벌어도 가족이 따뜻한게 훨씬 중요해요.
엄마가 나가서 그 따뜻함이 반감되면 가치가 없다고 믿어요.
결국 사주공부는 날 보게 되는 것이고 날 보고 알게되면 서글픈 마음 자주 올라오지만 그것이 발복, 개운의 시작이여요. 나를 알면 전처럼 내가 복을 스스로 걷어차는 일을 멈추게 되더라구요.

세상 행복합니다. 하하 그 마음 너무 잘 알아서 저도 말해봅니다.
2025-11-21

by rea
길손님, 안녕하세요.
저… 결국 결혼을 했습니다. 해군 부사관인 남편과 잘 지내고 있어요. 요즘은 ‘내가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을 만큼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사실 별거 아닌 일상인데 말이죠. 일하고 집에 와서 밥 먹고, 아무렇지 않은 하루를 보내는 것뿐인데 그게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날 정도예요.

문득 그런 생각도 듭니다. ‘다른 사람들도 이런 일상이 원래 이렇게 행복한 건가요?’ 하고요. 저는 이런 평범한 하루가 너무 큰 행복이라서요. 그런데 가끔은 내가 유난히 그렇게 느끼는 건지, 아니면 모두가 이런 기쁨을 느끼며 사는 건지 궁금해지곤 합니다.

다만… 돈은 없습니다. 정말 없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이 행복이 언제 끝날까 두렵기도 해요. 경제적으로 궁한 건 너무 힘들지만, 그때 길손님께서 제게 해주셨던 귀한 말씀들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꼭 성공해서 복 짓고 싶다는 마음이에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그리고 언젠가 또 힘든 날들이 오겠죠… 그때마다 잘 버티고, 또 배우고 싶어요.
사주 공부도 해보고 싶은데, 막상 해보면 참 어렵네요.
2025-11-19

by amm
아 글을 놓쳤는가봅니다. 1일 1댓글인데 많이 몰릴때는 놓치기도 하네요. 죄송합니다.

교운기. 기유대운이 오는가봐요.
사유합 유술합 유축합 신유합
지지가 모조리 합이 오는 34 기유대운. 너무 좋아요.
형살이 합이 오면서 모두 풀려버립니다.
아이 가져보시는것도 생각해보세요.

돈, 명예, 자존심, 사회가 바라보는 나. 그런것들보다.
나는 그저 오롯이 나로 살겠다.
오롯한 나로 사는것이 참 인생의 본질인것을 이제 나는 알게 되었다.
지금 나는 한없이 자유롭다.
2025-05-30

by rea
안녕하세요 귀한시간을 내주셔서 제 사주 명식을 봐주셔서 미리 감사인사 드리고 새해 복많이 쌓으시고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전 유료상담을 통해서 길손님과도 이미 대화도 나누고 했었는데 금새 25년이 왔네요. 24년 6월(양력)엔 정말 죽을 것 같이 모친도 아프고 많은 것들이 저를 힘들게 했는데 왠걸 7월부터는 슬슬 풀리더라구요. 현재 저는 간호사를 하면서 정신건강의학과 쪽으로 공부를 하고 있고 올 2월에 공부가 끝나서 이제 슬슬 일자리를 구하는 중입니다.(현재는 공부하면서 쉬고 있습니다.) 다행히, 면허를 가지고 있어 직장을 찾아서 갈 수 있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무관이라 그런지 회사를 자주 옮기지만...

일월지 형. 저는 자신을 끊임없이 감옥에 가두고 있습니다. 2년전 부터 길손님께서 한 영상을 보내주시면서 마음먹기 달려있다고 한 영상을 보면서 마음을 갈고 닦고는 있습니다만은 많이 힘듭니다. 저는 흔히들 말하는 집순이 입니다 친구들과 노는것도 좋은데, 놀다오면 끊임없이 나는 열심히 살았는데. 나는 고생이란 고생은 하고 살았는데 왜 지금 이렇게 살고 있는가?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친구들이 결혼하고 편하게 사는 행복하게 사는 그 겉모습만 보고는 멘탈이 약해 차에서 집에서 한참을 울다가 있어 잘 나가질 않습니다. 그런데 이번연도에는 무서울 만큼 조금 씩 생각이 달라지고 있네요. 돈이 없어도 그냥 잘 될거 같습니다.어떻게든 될거 같고 그냥 편합니다. 이전 어려웠던게 풀려서 그런걸까요? 하지만 약간은 무섭습니다. 너무나 갑작스럽게 이렇게 살 것 같으면 이런 행복을 제가 누려도 되는지 즐겨도 되는지 불행이 들이닥칠까봐 저에게 두려움이 생깁니다 .
현재 한 친구를 만나고 있는데 저와 마찬가지로 한번 다녀온 친구입니다. 조금더 봐야알겠지만 진지하게 만나는 것 같아, 상대방 부모님께서 제 사주를 보셨나봅니다. 우연히 그분과 부모님이 통화하는걸 들었는데 제 사주가 자존심과 고집에 세고 고생 했으나 30대중반 부터 풀려도 결혼하면 제가 출산 후 집착, 우울 , 예민 해질수 있고 저를 누르는 기운때문에 다 풀리지 못한다고 몇번을 말하셨는데 듣고 많이 속상했습니다. 제 사주가 못되고 세고 좋지않다는 것을 들은 적이 있는 데. 그런 걸까요? 저는 다른 사람보다 정도 많고 눈물도 많고 여리고 그렇습니다. 오롯이 제 생각뿐인걸까요? 궁합을 보거나 철학관을 가면 너무 안좋게들 제 사주를 말하는 것 같아 너무나 속상합니다. 잘 할려고 마음도 먹고 긍정적으로 내 안의 감옥에서 벗어나려고 하는데 이 말한마디에 무언가 조금은 무너진 것 같습니다.

++ 몇달전 글을 남겼는데 넘어가버렸네요 날이 많이 따뜻해지고 점점더워지네요.
저는 보건소에 잠시 기간제로 있어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같이 살고 있습니다. 시간이 어느덧 빠르네요 마음은 편하고 좋고 자격증도 많이 따놓았고요 그런데 마음이 편한데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삶의 갈피를 못잡겠네요. 그런데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합니다 . 새로 만난 분과는 그냥 마음이 편안하네요 결혼까지는 갈지 모르겠지만. 그냥 지금현재가 좋습니다.
2025-05-29

by amm
안녕하세요 귀한시간을 내주셔서 제 사주 명식을 봐주셔서 미리 감사인사 드리고 새해 복많이 쌓으시고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전 유료상담을 통해서 길손님과도 이미 대화도 나누고 했었는데 금새 25년이 왔네요. 24년 6월(양력)엔 정말 죽을 것 같이 모친도 아프고 많은 것들이 저를 힘들게 했는데 왠걸 7월부터는 슬슬 풀리더라구요. 현재 저는 간호사를 하면서 정신건강의학과 쪽으로 공부를 하고 있고 올 2월에 공부가 끝나서 이제 슬슬 일자리를 구하는 중입니다.(현재는 공부하면서 쉬고 있습니다.) 다행히, 면허를 가지고 있어 직장을 찾아서 갈 수 있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무관이라 그런지 회사를 자주 옮기지만...

일월지 형. 저는 자신을 끊임없이 감옥에 가두고 있습니다. 2년전 부터 길손님께서 한 영상을 보내주시면서 마음먹기 달려있다고 한 영상을 보면서 마음을 갈고 닦고는 있습니다만은 많이 힘듭니다. 저는 흔히들 말하는 집순이 입니다 친구들과 노는것도 좋은데, 놀다오면 끊임없이 나는 열심히 살았는데. 나는 고생이란 고생은 하고 살았는데 왜 지금 이렇게 살고 있는가?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친구들이 결혼하고 편하게 사는 행복하게 사는 그 겉모습만 보고는 멘탈이 약해 차에서 집에서 한참을 울다가 있어 잘 나가질 않습니다. 그런데 이번연도에는 무서울 만큼 조금 씩 생각이 달라지고 있네요. 돈이 없어도 그냥 잘 될거 같습니다.어떻게든 될거 같고 그냥 편합니다. 이전 어려웠던게 풀려서 그런걸까요? 하지만 약간은 무섭습니다. 너무나 갑작스럽게 이렇게 살 것 같으면 이런 행복을 제가 누려도 되는지 즐겨도 되는지 불행이 들이닥칠까봐 저에게 두려움이 생깁니다 .
현재 한 친구를 만나고 있는데 저와 마찬가지로 한번 다녀온 친구입니다. 조금더 봐야알겠지만 진지하게 만나는 것 같아, 상대방 부모님께서 제 사주를 보셨나봅니다. 우연히 그분과 부모님이 통화하는걸 들었는데 제 사주가 자존심과 고집에 세고 고생 했으나 30대중반 부터 풀려도 결혼하면 제가 출산 후 집착, 우울 , 예민 해질수 있고 저를 누르는 기운때문에 다 풀리지 못한다고 몇번을 말하셨는데 듣고 많이 속상했습니다. 제 사주가 못되고 세고 좋지않다는 것을 들은 적이 있는 데. 그런 걸까요? 저는 다른 사람보다 정도 많고 눈물도 많고 여리고 그렇습니다. 오롯이 제 생각뿐인걸까요? 궁합을 보거나 철학관을 가면 너무 안좋게들 제 사주를 말하는 것 같아 너무나 속상합니다. 잘 할려고 마음도 먹고 긍정적으로 내 안의 감옥에서 벗어나려고 하는데 이 말한마디에 무언가 조금은 무너진 것 같습니다.
2025-01-27

by amm
일월지 형인데 경술대운중엔 확실히 형의 기운이 강합니다.
충형이 일월지에 있으면 생에 드라마가 생기는 경우가 많은듯 싶어서 늘 충형을 풀어주는 희신을 찾기도 하고
무술 비견처럼 내 자신이 충분히 신왕하여 몸빵이 가능한지 봐요.
희신은 유금이 되겠죠. 사유 유술 유축 신유.
무토에게 유금은 상관이고 내가 생하는 것입니다.
저라면 미친듯이 말끔하고 반짝이는 유금.
쉽게 형. 자신이 만든 감옥에 자신을 가두는 스타일입니다.
좋은 사람 빨리 만나세요.
다음 대운 보세요. 뭔지. 금새 좋은날 옵니다
2024-07-09

by rea
안녕하세요 현재 의료계통 일하며 22년 1월 결혼하여 23년 7월에 이혼하였습니다. (사실혼이혼)
작년보다 올해가 나을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네요.
가족들은 도와주지 않고 기대고 공부를 하려해도 환경은 되지않고 이제야 차츰 해결이 되어 풀어 지는 것 같기도 하는데 공부도 참. 저는 남들보다 4-5배는 더 해야 점수가 나올까 말까 하네요
죽을까 생각도 했습니다. 참 잘 안되네요
지원을 해도 마지막에 떨어진다던지. 그렇게 잘 안되네요
언제쯤이면 사람답게 살 수 있을지. 제발 보통만이라도 남들만큼이라도 살고 싶습니다.
너무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버티기가 너무 힘든데. 참 열심히해도 좋은 소리를 못듣네요

이제야 슬 플리는거 같기도 한데 또 마음 놓고 있으면
언제그랬냐는듯이 또 누가 시험해보는 것 처럼 힘든일들이 들이 닥쳐서 두렵습니다.
사람만나기도 무섭습니다
주변에서 갑자기 남자분을 만나보라며 소개도 막 들어오는데 만나도 되련지. 저는 아직 누군갈 만나기에 많이 부족하고 준비도 안되었고. 아직은 힘듭니다.

사실 이것저것 많이 두렵고 아직은 제가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의미가 없는 인생을 그냥 눈뜨면 일어나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2024-06-29

by a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