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하셔야 댓글을 다실수 있습니다

함께 공부하는 열린 공간입니다.

편하게 의견 다시고 서로 질문 하세요

임신월 신유일 1999-9-6 9시 여.

임신월 신유일 1999-9-6 9시 여
여 27 세 空亡 : 子丑 三災 : 巳午未
시 일 월 년
食神 日干 傷官 偏印
癸 辛 壬 己
巳 酉 申 卯
正官 比肩 劫財 偏財
死 官 旺 絶
역마 재 겁 장성
戊 庚 丙 庚 辛 戊 壬 庚 甲 乙
716151413121111
庚己戊丁丙乙甲癸
辰卯寅丑子亥戌酉
세운
33323130292827262524232221201918
食神傷官比肩劫財偏印正印偏官正官偏財正財食神傷官比肩劫財偏印正印
癸丑壬子辛亥庚戌己酉戊申丁未丙午乙巳甲辰癸卯壬寅辛丑庚子己亥戊戌
偏印食神傷官正印比肩劫財偏印偏官正官正印偏財正財偏印食神傷官正印
養生浴帶官旺衰病死葬絶胎養生浴帶

사주가 차고 습해요. 가을 겨울의 기운. 생명이 뻣쳐나오는 기운이 줄고 수렴하고 정리하고 소중한 씨앗을 감싸안고 다음을 준비하는 기운들요.
그래서 목화. 따순기운이 오면 좋은데 그 기운이 31세부터 옵니다.
오랜 임상이 말해주는것은 나를 잘 알면 알수록 생이 달라지는것. 같은 날 태어난 자들이 그토록 다른 생을 사는 이유입니다.
가진것에 감사함은 신유일주가 주체적이고 사회적, 직업적으로 문제가 없는 것이고 목화가 작아 그 흐드러지는 꽃들, 바람들처럼 여유가 없으니 그러한 기운이 와서 나의 문지방을 넘어도 분별하고 잘라내지 말고 그 다름도 감사해 하는것.

감사히 잘 보면 내가 가진게 너무나 많고 그간 분별하던것도 별것 아니고 그들 나름의 이유가 있던것.
봄바람에 살살 운을 바꿔봐요.
2025-03-21

by rea
안녕하세요.
이제까지 제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하며 달려와 본 적은 많지 않지만 점점 시간이 흐르면서 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할까를 심도 있게 고민하면서 사주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사는데 있어서 많은 인연을 만나게 되고 가족, 친구, 연인와의 관계에 저마다 고민이 있지만 저는 아직도 저에게 인연이 오지 않은 것 같고 가끔은 외로움을 느낍니다.
저에게도 가족, 친구, 연인(배우자) 운이 있을까요?
또, 제가 진로로 했을때 좋은 직업이나 타고난 재물운을 알고 싶습니다.
2025-03-21

by h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