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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유월 무신일 1992-9-29 19시 여.

기유월 무신일 1992-9-29 19시 여
여 34 세 空亡 : 寅卯 三災 : 寅卯辰
偏財 日干 劫財 偏財
比肩 食神 傷官 食神
도화
辛 丁 戊 戊 壬 庚 庚 辛 戊 壬 庚
776757473727177
세운
33323130292827262524232221201918
正財偏財傷官食神劫財比肩正印偏印正官偏官正財偏財傷官食神劫財比肩
癸丑壬子辛亥庚戌己酉戊申丁未丙午乙巳甲辰癸卯壬寅辛丑庚子己亥戊戌
劫財正財偏財比肩傷官食神劫財正印偏印比肩正官偏官劫財正財偏財比肩

답변 감사합니다.

퇴사 후 재취업을 시도한 시간이 꽤 되었는데, 기세 좋게 퇴사했던 때와 달리 목표했던 일들에 깊이 몰입하지 못하고 흐지부지되는 경험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제 안의 진짜 욕구인지, 아니면 스스로 만들어낸 기대에 가까웠던 건지 헷갈리는 상태입니다.

현재로서는 책과 관련된 일, 혹은 영어를 매개로 하는 일, 그리고 나에게도 의미 있고 타인에게도 도움이 되는 방향에 관심이 있습니다.
다만 아직 확신이라기보다는 방향성 정도이며, 영어 공부도 이 나이가 되어서야 흥미가 붙은 상황입니다.

요즘 들어 느끼는 큰 변화 중 하나는, 주변에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계의 밀도를 다시 정리하고 싶다는 욕구가 강해졌다는 점입니다.

이런 복잡한 상태가 방향을 잡기 전 자연스러운 혼란기에 해당하는 것인지, 의식적으로 거쳐야 하는 과정인지, 지금의 정체감을 어떻게 하면 잘 풀어나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12-18

by ell
지지에 내가 생하는 금이 세력이 되어 있어서 어디 조직에 속하는것보다는 기운을 밖으로 내보이는 생을 사는게 좋아보여요. 화대운중에는 창조라는 단어를 더 쓰고 싶구요.
그대가 어떤 분인지 우리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알려주세요. 또 금도화 상관을 쓰는자가 가진 고뇌는 무엇인가
2025-12-18

by rea
ps.태어난 시간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어두운 저녁쯤)
2025-12-18

by ell
안녕하세요.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직업 진로 인간관계 등 모든 게 꽉 막혀있는 것 같아요. 마음만 조급하고 몸은 멈춰 있습니다. 결심하는 대부분의 일이 작심삼일이에요. 제가 뭘 하고 싶은 건지 이제 저도 모르겠어요. 확신도 없고 무기력속에서 자책만 하고 있네요. 지금 시기가 저에게 호대운이라고 하는데, 이 좋은 시기와 기회를 그저 가만히 지켜만 보고있는 제 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2025-12-18

by 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