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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월 신미일 2001-3-9 6시 남.

신묘월 신미일 2001-3-9 6시 남
남 26 세 空亡 : 戌亥 三災 : 亥子丑
比肩 日干 比肩 比肩
偏財 偏印 偏財 正官
甲 乙 丁 乙 己 甲 乙 戊 庚 丙
716151413121111
세운
34333231302928272625242322212019
正財食神傷官比肩劫財偏印正印偏官正官偏財正財食神傷官比肩劫財偏印
甲寅癸丑壬子辛亥庚戌己酉戊申丁未丙午乙巳甲辰癸卯壬寅辛丑庚子己亥
正財偏印食神傷官正印比肩劫財偏印偏官正官正印偏財正財偏印食神傷官

신금은 그 자체로 일주중에 가장 완성도가 높다는 말을 하곤 해요.
씨앗이 크고 꽃피고 지고 몽우리가 지고 열매를 만들고 그게 한참 크고 속이 차고 햇빛을 받아 겉까지 단단해지는 과정
이게 모두 신금. 열매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내 사주에 천간 모조리 신금이라는 것은 물상에 비유하면 그 빼어남이 나뿐이 아니라는것이요
목위에 신금들. 열매가 무성하고 잔뜩이지만 작은 사과나무처럼 하나하나는 작겠죠?
이걸 먼저 깊히 이해하는게 가장 우선인듯 해요.

농부가 가지치기하고 열매 솎아서 커다란 사과를 만들면 그 사과는 매우 빼어나겠죠?
그런 생이 있듯이 이렇게 매실이 미친듯이 달려서 주렁주렁한 생도 있는것입니다.
협업, 공생, 동업 이런 단어가 생각나지 않나요?
그럼 뭐가 필요하겠어요. 선의의 경쟁, 타인에 대한 인정, 홀로 잘나면 안된다거나. 기꺼인 손잡고 기꺼이 나누는것 등등

오히려 지지는 묘미합하고 부드럽습니다.
우선은 저러한 것이 무언가. 함께 땀흘리는 군무와 같은 생
2026-02-24

by rea
안녕하세요, 취준생 입니다.
어느정도 사주에 대해 관심을 가진 사람 입니다.
천간에 오행이 같고 신금으로 더욱 같으니 신기하여 사주에 대해 관심이 더욱 커진 것 같습니다. 정보를 얻고자 자료를 보는 중에도 많은 내용을 알 수 없었고, 제가 본 얆은 지식으로는 제 사주조차 이해할 수 없기에 요청드립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의사가 꿈이었지만 (정말 똑똑했다면 의사가 하고싶었지만) 제가 하던 공부 스타일과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점 노력을 많이 하지 않아 의사라는 진로는 선택지에 올려보지 못하고 처한 상황에 맞게 살아가자는 마음으로 제약회사 연구원 분야로 도전중입니다. 물론 포기하진 않을 것 같아요. 취업을 하게된다면 이후 다시 목표를 재설정 할 것입니다. 뭐가 되었든 한 분야의 최고가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 의지와는 다르게 많이 막막하네요. 순탄하게 흘러가서 직장을 가지고 연애도, 결혼도 일사천리로 행복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런지 조급함이 느껴지는 듯 해요. 하지만 지금은 연애도 취업도 결혼은 꿈도 가질 수 없게 되는 느낌이 들어요. 사주에는 이러한 과정 또한 존재했는지 궁금하네요.

일단 취업이란 것을 빠르게 해서 더 높은 곳으로 도전하는 것 입니다. 공백기를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저 큰 꿈이 있지만 작은 목표조차 이루지 못한 제 자신에게 빠른 반성과 방향성을 정해졌으면 좋겠어요. 공부에 소질이 있었는지, 제가 가고있는 삶의 방향이 옳게 걸어가고 있는지 도착지가 어딘지 몰라서 더욱 궁금해지는 하루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6-02-21

by jy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