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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월 계묘일 1998-8-24 14시 여.

경신월 계묘일 1998-8-24 14시 여
여 29 세 空亡 : 辰巳 三災 : 申酉戌
偏官 日干 正印 正官
偏官 食神 正印 傷官
반안 도화 역마
丁 乙 己 甲 乙 戊 壬 庚 戊 丙 甲
756555453525155
세운
34333231302928272625242322212019
傷官比肩劫財偏印正印偏官正官偏財正財食神傷官比肩劫財偏印正印偏官
甲寅癸丑壬子辛亥庚戌己酉戊申丁未丙午乙巳甲辰癸卯壬寅辛丑庚子己亥
傷官偏官比肩劫財正官偏印正印偏官偏財正財正官食神傷官偏官比肩劫財

안녕하세요. 곧 서른이 되어가는데 여전히 진로와 적성 문제로 고민이 많아 걱정입니다. 뭐든 하나를 꾸준히 하지 못하고 금방 그만두는 게 문제입니다.

대학은 다니다 때려치운 적이 두어 번 있고, 뒤늦게라도 다시 입학하여 졸업은 했으나 전공과는 무관한 쪽으로 진로를 또다시 변경했습니다. 전공은 국문, 복수전공은 공학계열인데 막상 취업을 하려 보니 적성이나 먹고 사는 문제에 부딪혀 디자인 학원을 다녔고 최근에 취업을 했었습니다. 미술은 어릴 적부터 그나마 꾸준히 해오고 좋아하던 거라 용기내어 이 분야에 도전한 것이기도 합니다.

회사에 취직했으나 몇 주만에 때려치웠습니다. 우선 사수의 텃세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그렇게 수직적인 회사는 아니었음에도 회사라는 조직 자체의 권위적이고 비합리적인 시스템과 규율에 대한 반감이 매우 심하다고 스스로 느꼈습니다. 종합해보았을 때 제 성향이 조직 생활과 맞지 않는 것인가, 혼자 일하는 프리랜서로 방향을 트는 게 맞는 것일까가 현재 가장 큰 고민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4-22

by z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