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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 by 길손
2026-07-13   
보직이 뭐여여? 관련분야에 전문성을 더 가지도록 틈내서 좀 공부를 해볼까요?

by rea
Detail by hxk
2026-07-12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23년 8월1일자로 편인.. 군 관련 직장으로 이직 하였고
아이도 둘이나 생겼어요 ㅎㅎ
군조직이 임기제라..
정규직을 희망하는데 또 올해 시험대에 오르는데..
어찌 보실까요.. ? 고견 듣고싶습니다.^^

by hxk
Detail by 길손
2026-07-07   
https://www.fourdestiny.com/post/2936
식상관이 손재주가 되어 생을 이끌었듯이 생의 지혜를 알아 편안한 사람에게 자연스레 때가 다가오지 않을까 해요

by rea
Detail by upe
2026-07-07   
안녕하세요! 한 5년전쯤 통명을 듣고 오랜만에 제 사주 근황을 업데이트하고 알려드릴 겸 글을 씁니다.! (비밀번호가 떠오르지 않아서 재가입했어요)저는 좋은 성품의 배우자(갑오일주)를 만나 올해 5월에 결혼했어요! 여기 올렸을떼 질문드렸던 것중에 하나인 뭘로 돈벌지에 대한 고민 중 제과를 배우는 걸 여쭸었는데 그 때 이후려 열심히 갈고닦아서 번듯한 케이크샵 차렸습니다 지금같은 불경기에 흑자를 보며 장사 잘해나가고 있어요 ^^ 예전에는 제가 지금 이런 삶을 살고있는 줄 예상도 못했는데 말이죠... 막상 결혼과 가게를 동시에 열어보니 그때는 정신없어 몰랐지만 이제는 아기를 언제 가져야할 지 고민이네요 허허 선생님 잘 계시죠?

by upe
Detail by 길손
2026-07-06   
사주에 관심 많으세요?
진월 경술일주가 춤추시고 가르치시면서 진술충을 에너지로 사용하시는 분 전에 뵌적 있어요.
토충은 내가 자꾸 두드리고 부딛혀서 개고한 것들을 가져다 쓰는게 열쇠가 아닐까 하는 생각 자주 합니다.
계축대운에 진중 계수 정인 올리고 술중 정화 정관 올라오면 관인이 서로 극상생하게 하는거 많이 생각해보세요.
내 업이 이렇게 생겼다면 그 색깔에 맞게 생의 춤사위를...
응원합니다.

by rea
Detail by sj9
2026-07-03   
전반적인 인생이 궁금해요.

by sj9
Detail by 길손
2026-07-02   
중국이 좋습니다.

by rea
Detail by 길손
2026-06-29   
아프리카 이브 어머니가 과학적인 인류의 조상인데 700만년전이라는 클립을 보았을때.. 아 역시 그렇구나 생각을 했어요. 내 위로 수도 없는 사람들이 살고 죽고 살고 죽고.. 그중의 어떤 유전자들이 조합되서 내가 나온거.

병인일주가 이렇게 화왕하고 목왕하여 한쪽으로 치우쳐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회는 어때요? 그 어떤 공리를 위한 아주 보편적인 잣대를 만들어서 그 밖으로 나가면 째려보자나요. 나는 이렇게나 한쪽으로 치우친 유전자, Karma 을 가진 자인데..

수기가 없이 목화로 기세좋게 전진하고 타오르는 자가 임오대운부터 처음으로 수운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수라는 말보다 처음이라는 말이 더 중요해요.

원리적인 이야기들만 쭉 나열할겁니다. 꿰지는 않고.. 많은 질문에 스스로 사색하고 자답을 해보세요.

인월 병인일주가 시천간에 편인을 투하여 힘이 좋으면 마땅히 장생지 편인을 써야 한다. 이것은 어떤 형태로든 내가 가진 신념, 가치관을 사회에서도 쓴다는 것인라 이런 사람은 스스로의 몰입성, 추진력때문에 한 분야의 장인이 되야 길하다. 다만 목왕하여 목이 조절 받지 못하면 치우침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늘 귀를 열고 스스로를 의심하는 것이 가장 길한데 명은 그것이 금수의 기운이다.

원국에 유일하게 뜬 경금은 년상. 필히 이렇게 치우친 자는 사회에서도 마찬가지로 보편적이지 않아서 쉽게 결이 다른 취급을 받기 때문에 년상 경금의 쓰임이 매우 중요하다. 내가 속한 주변사회보다는 오히려 내 바운더리 밖에 나가면 오히려 목들이 제어가 되어서 균형이 잡힌다. 이런 경우 해외나 지방, 혹은 사회권 안이라도 보편이 말하지 않는 곳에 속하면 길하다.

임수 편관을 처음 맞이하는것은 관. 관계, 조직, 사람들, 무리에 익숙하지 않아서 걷도는 자에게 그 외부가 요구를 하는것과 같다. 무리에 끼라고... 하지만 업을 보라. 700만년동안 나는 맨 앞에서 매머드를 사냥하는 선봉이었고 무리와 늘 거리를 두던 자.. 새로 지역을 탐색하고 앞선 탐험가. 그 무리에서 알지못하는 촉 감각 추진력을 가진자인데 어찌 쉽게 보통의 무리에서 잘 적응을 할까.

사주공부를 좀 해보세요.
인생은 나를 아는 과정입니다. 부모형제.. 무리를 떠나 오롯히 나를 .. 내가 누군지 보이면 세상이 완전히 달라질수 있어요. 사주를 통해 여러가지 비밀들을 스스로 알아내고 사색하면 큰 문이 열립니다.

by rea
Detail by lsd
2026-06-27   
29년 이후 중국이나, 호주 쪽으로 발령을 내달라고 하고 싶은데 어디가 나을까요?

by lsd
Detail by suh
2026-06-27   
안녕하세요 선생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2019~2021년 많이 힘들때 조언구했던 신축일주입니다. 그동안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들 덕분에 저 스스로를 되게 많이 돌아보게 되어서 감사하단 말씀 드리러 왔습니다

사실 더 일찍 감사인사 드리려고 했었는데, 제가 예전에 쓴 글들을 보니까 너무 창피하고 부끄러워가지고... 이제야 용기내서 찾아뵈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제 자아나 마음 공부라는걸 처음 해보게 되었고 연락없던 6~7년간 정말 많이 부딪히고 깨닫고 또 슬퍼하고 다시 깨닫고 ㅎㅎ;; 부끄럽고 창피한 시절들이랑 흑역사를 많이 만들었어요 으......

그래도 그 과정들 덕분에 제 안에 얼마나 사랑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는지, 그것들이 제 삶에 어떤 부분으로 찾아와서 제 무의식을 바라보게끔 만드는지 알게 되었고 꽤 오랜 시간을 많이 울고 슬퍼하고 또 저를 알아가고 하는데 보냈던거같아요

선생님이 아니었다면 저는 정말 별볼일 없는 인간으로 무지한 채 평생 제 세상 속에만 갇혀 살았을 거 같아, 늘 선생님과 이 공간이 존재하는것에 감사하는 마음 뿐입니다(그리고 예전에 제가 힘들고 불안하다고 선생님께 예의없게 굴어서 죄송합니다...)

저는 2028년에 중국에 있는 대학원에 가서 공부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중국에서 살아볼 생각도 하고 있어요
해외는 아예 생각도 안하고 엄두도 안냈었는데
운 좋게 많은 해외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고, 사람은 다 똑같다는걸 많이 깨닫고 편견이 깨져서 지금은 두렵지만 도전하는 삶을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서 ㅎㅎ

지금의 삶은 아직 힘들다고 느껴지는 부분들도 많고
안정적이지도 않게 느껴져서 가끔 불안하고 많이 조급한데
그래도 마음을 다 잡으면서, 또 가끔 제 마음을 정화해주면서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요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모든게 처음의 시작이었던 선생님 덕분입니다.

운이 바뀌면 무슨 일이 일어날 줄 알았는데, 아직 큰 변화(내 생활의 드라마틱한 변화나 몸과 마음들?)없이 지내고 있어서 딱히 여기에 쓸 말이 없습니다 ㅋㅋㅋㅋ ㅠㅠㅠ 그냥 뭔가 될거같은 느낌?만 계속 있는데 동시에 아직 무언가 뚜렷하게 갖춰지지않고 앞도 보이지 않는 현재에 불안한 마음이 같이 있어요
나중에 시간이 조금 더 지난 뒤에 찾아오겠습니다!

힘빼고 나를 내맡기는게 될듯 하면서도 쉽지 않네요 ㅎㅎ
꾸벅__

by su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