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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 by hxk
2026-07-22   
무토..술토.. 주변의 겁재들을 이해..공부하는게 제 인생의 과제이군요 고견..감사합니다!^^

by hxk
Detail by 길손
2026-07-20   
짧게 의견을 말하면 군에 있는게 맞습니다.
무술월 겁재기둥을 가진 기토는 대체로 혼자서 독립적으로 일을 도모하지 않아요. 사업을 하면 동업이고 이렇게 언덕이 있으면 좋아요. 그런데 기축이자나요. 결이 다른 축토와 술토.
그래서 자꾸 인오술들이 하는 일이 종종 불편합니다.
내가 손해보는것 같고 자기들 멋대로 처리하는것 같고 그럴거여요.
그 마음.. 그 마음이 숙제입니다.
무술토에 대해서 공부를 더 해보세요.
그들이 볼때는 내가 사차원일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그들을 좀더 이해하는게 .. 사회적 존재인 내가 굳이 반목하지 않고 부드럽게 내 모습 대로 존재하기.
인생입니다 그려

by rea
Detail by hxk
2026-07-19   
간호 의무지원 쪽 입니다.^^

by hxk
Detail by 길손
2026-07-13   
보직이 뭐여여? 관련분야에 전문성을 더 가지도록 틈내서 좀 공부를 해볼까요?

by rea
Detail by hxk
2026-07-12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23년 8월1일자로 편인.. 군 관련 직장으로 이직 하였고
아이도 둘이나 생겼어요 ㅎㅎ
군조직이 임기제라..
정규직을 희망하는데 또 올해 시험대에 오르는데..
어찌 보실까요.. ? 고견 듣고싶습니다.^^

by hxk
Detail by 길손
2026-07-07   
https://www.fourdestiny.com/post/2936
식상관이 손재주가 되어 생을 이끌었듯이 생의 지혜를 알아 편안한 사람에게 자연스레 때가 다가오지 않을까 해요

by rea
Detail by upe
2026-07-07   
안녕하세요! 한 5년전쯤 통명을 듣고 오랜만에 제 사주 근황을 업데이트하고 알려드릴 겸 글을 씁니다.! (비밀번호가 떠오르지 않아서 재가입했어요)저는 좋은 성품의 배우자(갑오일주)를 만나 올해 5월에 결혼했어요! 여기 올렸을떼 질문드렸던 것중에 하나인 뭘로 돈벌지에 대한 고민 중 제과를 배우는 걸 여쭸었는데 그 때 이후려 열심히 갈고닦아서 번듯한 케이크샵 차렸습니다 지금같은 불경기에 흑자를 보며 장사 잘해나가고 있어요 ^^ 예전에는 제가 지금 이런 삶을 살고있는 줄 예상도 못했는데 말이죠... 막상 결혼과 가게를 동시에 열어보니 그때는 정신없어 몰랐지만 이제는 아기를 언제 가져야할 지 고민이네요 허허 선생님 잘 계시죠?

by upe
Detail by 길손
2026-07-06   
사주에 관심 많으세요?
진월 경술일주가 춤추시고 가르치시면서 진술충을 에너지로 사용하시는 분 전에 뵌적 있어요.
토충은 내가 자꾸 두드리고 부딛혀서 개고한 것들을 가져다 쓰는게 열쇠가 아닐까 하는 생각 자주 합니다.
계축대운에 진중 계수 정인 올리고 술중 정화 정관 올라오면 관인이 서로 극상생하게 하는거 많이 생각해보세요.
내 업이 이렇게 생겼다면 그 색깔에 맞게 생의 춤사위를...
응원합니다.

by rea
Detail by sj9
2026-07-03   
전반적인 인생이 궁금해요.

by sj9
Detail by 길손
2026-07-02   
중국이 좋습니다.

by 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