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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x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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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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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8월1일자로 편인.. 군 관련 직장으로 이직 하였고 아이도 둘이나 생겼어요 ㅎㅎ 군조직이 임기제라.. 정규직을 희망하는데 또 올해 시험대에 오르는데.. 어찌 보실까요.. ? 고견 듣고싶습니다.^^ by hx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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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상관이 손재주가 되어 생을 이끌었듯이 생의 지혜를 알아 편안한 사람에게 자연스레 때가 다가오지 않을까 해요 by 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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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up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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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월 경술일주가 춤추시고 가르치시면서 진술충을 에너지로 사용하시는 분 전에 뵌적 있어요. 토충은 내가 자꾸 두드리고 부딛혀서 개고한 것들을 가져다 쓰는게 열쇠가 아닐까 하는 생각 자주 합니다. 계축대운에 진중 계수 정인 올리고 술중 정화 정관 올라오면 관인이 서로 극상생하게 하는거 많이 생각해보세요. 내 업이 이렇게 생겼다면 그 색깔에 맞게 생의 춤사위를... 응원합니다. by 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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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j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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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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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일주가 이렇게 화왕하고 목왕하여 한쪽으로 치우쳐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회는 어때요? 그 어떤 공리를 위한 아주 보편적인 잣대를 만들어서 그 밖으로 나가면 째려보자나요. 나는 이렇게나 한쪽으로 치우친 유전자, Karma 을 가진 자인데.. 수기가 없이 목화로 기세좋게 전진하고 타오르는 자가 임오대운부터 처음으로 수운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수라는 말보다 처음이라는 말이 더 중요해요. 원리적인 이야기들만 쭉 나열할겁니다. 꿰지는 않고.. 많은 질문에 스스로 사색하고 자답을 해보세요. 인월 병인일주가 시천간에 편인을 투하여 힘이 좋으면 마땅히 장생지 편인을 써야 한다. 이것은 어떤 형태로든 내가 가진 신념, 가치관을 사회에서도 쓴다는 것인라 이런 사람은 스스로의 몰입성, 추진력때문에 한 분야의 장인이 되야 길하다. 다만 목왕하여 목이 조절 받지 못하면 치우침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늘 귀를 열고 스스로를 의심하는 것이 가장 길한데 명은 그것이 금수의 기운이다. 원국에 유일하게 뜬 경금은 년상. 필히 이렇게 치우친 자는 사회에서도 마찬가지로 보편적이지 않아서 쉽게 결이 다른 취급을 받기 때문에 년상 경금의 쓰임이 매우 중요하다. 내가 속한 주변사회보다는 오히려 내 바운더리 밖에 나가면 오히려 목들이 제어가 되어서 균형이 잡힌다. 이런 경우 해외나 지방, 혹은 사회권 안이라도 보편이 말하지 않는 곳에 속하면 길하다. 임수 편관을 처음 맞이하는것은 관. 관계, 조직, 사람들, 무리에 익숙하지 않아서 걷도는 자에게 그 외부가 요구를 하는것과 같다. 무리에 끼라고... 하지만 업을 보라. 700만년동안 나는 맨 앞에서 매머드를 사냥하는 선봉이었고 무리와 늘 거리를 두던 자.. 새로 지역을 탐색하고 앞선 탐험가. 그 무리에서 알지못하는 촉 감각 추진력을 가진자인데 어찌 쉽게 보통의 무리에서 잘 적응을 할까. 사주공부를 좀 해보세요. 인생은 나를 아는 과정입니다. 부모형제.. 무리를 떠나 오롯히 나를 .. 내가 누군지 보이면 세상이 완전히 달라질수 있어요. 사주를 통해 여러가지 비밀들을 스스로 알아내고 사색하면 큰 문이 열립니다. by 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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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sd |